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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파드 감독은 완패 후 BT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통렬한 자기 반성을 했다. 그는 "오늘 경기력이 엉망이었다. 정말 솔직하고 싶다. 우리는 모든 면에서 상대에게 게임이 되지 않았다. 냉정해지자. 뮌헨이 왜 매년 분데스리가와 유럽챔피언스리그 정상을 도전하는 지 알게 됐다. 나는 우리가 그들을 상대로 어떤 것도 할 수 없어 실망스러웠다. 우리는 참고 견뎌내야 한다. 우리가 원하는 수준에 올라가기 위해 열심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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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파드 감독은 "알론소 퇴장 장면은 보지 못했다. 나중에 보겠다. 조르지뉴는 불필요하게 심판에게 항의했다. 알론소와 조르지뉴는 2차전에 못 나간다. 다른 선수들에게 기회가 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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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실망스러웠던 첼시의 지루가 6.1점, 바클리는 5.6점, 마운드는 6.3점, 아스필리쿠에타는 6.0점, 제임스는 6.5점, 알론소는 5.9점을 받았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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