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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에는 저소득층글로벌 음식문화 경험을 위한 '함께해요 나눔트럭', 임직원이 손수 만든 물품을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오렌지 행복 박스', 지역아동센터아이들과 함께하는 'JUMP & JOY', 미세먼지 가득한 환경을 개선하고자 임직원 자녀들과 함께 한강공원 숲을 가꾸는 '우리가 만드는 숨 쉬는 지구', 다문화 청소년들과 세계의 다양한 문화와요리를 함께 하며 배우는 '다문화 요리 교실' 등 혁신적이고 영속성 있게 진행 할 수 있는 주제로 구성되었다. 전국의 희망체인리더가 주축이 되어 기존의 Top-Down 방식이 아닌 Bottom-Up 방식으로 임직원 주도하에 자유롭고 유연하게 사회공헌 활동이 이뤄지고 있다. 미래에셋대우 희망체인봉사단은 2018년 발대식 이후 현재까지 약 81건의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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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서울시 및 서울그린트러스트와 업무협약을 맺고 4차례에 걸쳐 한강이촌공원 나무심기에 참여하고, 서울새활용센터를 방문하는 등 다양한 환경 캠페인 및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다. 에너지가 부족한 국가의 어린이에게 직접 조립한 태양광 랜턴을 보내주는 '라이팅 칠드런 캠페인'을 통해 총 120개 태양광 랜턴을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에너지 빈곤국 어린들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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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강릉WM 희망체인봉사단 및 임직원 가족이 행복박스와 실버카를 해당지역의 홀몸어르신들에게 직접 전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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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최현만 수석부회장은 "따뜻한 자본주의를 위한 미래에셋대우의 사회공헌 활동이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새로운 기업문화로까지 발전되어야 한다"며, "이를 통해 우리 사회가 한 단계 더 열린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희망체인리더의 역할"이라고 설명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