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아름다운재단 한부모 여성 창업자금 대출지원사업 <희망가게>를 통해 자립한 창업주 가운데 대구 지역에 자리잡고 있는 여성가장들의 경우 피해가 심각한 상황이다. '손님이 없어 어쩔 수 없이 휴업하고 있다', '매출이 안 나지만 버텨야 해서 매장문도 닫지 못한다' 등 '엄마가 무너지면 가정이 무너진다'라는 심정으로 고군분투하고 있는 사정이 속속 전해지고 있다.
Advertisement
이시영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대구 지역 분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계신 상황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보태고 싶었다"며 "대구 지역에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계신 한부모 여성 가구에 전달되어 작게나마 힘을 드릴 수 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기부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