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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치는 선수생활의 마지막이 다가오며 대형 계약을 원하고 있다. 이를 맞춰줄 수 있는 빅클럽을 찾고 있다. 물론 맨유에 잔류할 가능성도 있지만, 전적으로 올레 군나 솔샤르 감독의 의중에 달려 있다. 솔샤르 감독은 스콧 맥토미니 부상 전까지는 마티치를 중용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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