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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급한 35세 베테랑 미드필더 세비야는 레알 베티스, 에스파뇰 등 유명클럽에서 전성기를 보낸 뒤 2017년 자유계약으로 당시 3부팀 마요르카로 이적해 2시즌 연속 리그 승격을 이끌었다. 올시즌도 주전 중앙 미드필더로 뛰며 황혼기를 불태우는 중이다. 기성용이 현재 18위로 강등권 탈출 싸움 중인 마요르카의 잔류를 이끌면 세비야 발자취를 따를 수 있다고 '풋볼 데스 마요르카'는 내다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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