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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그나브리는 지난해 10월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렸던 토트넘과의 UCL 조별리그 원정경기에서 혼자 4골을 넣었다. 팀의 7대2 대승을 이끌었다. 그나브리는 경기가 끝난 후 자신의 SNS에 '런던은 레드'라는 글을 올렸다. 아스널 유스 출신이자 아스널에서 3시즌을 뛴 '구너'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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