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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중악방역대책본부 집계기준 대구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710명, 경북지역 확진자는 317명이다. 두 지역의 확진자 수는 전체의 81.5%에 달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대구시 확진자 499명 감염경로를 분석해 보면 신천지 교인이 390명으로 78.1%, 신천지 교회 연관자가 31명으로 6.2%를 기록했다. 신천지 교인 및 관련자가 총 421명으로 84.3%를 차지한다. 일본방문 등 신천지 교회와 무관한 확진자는 33명, 6.7%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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