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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경기 킥오프 8시간을 앞두고 속보가 나왔다. 경기 취소였다. 전날부터 잘츠부르크를 비롯해 독일 남부와 오스트리아에 강한 눈바람이 몰아쳤다. 특히 강풍이 문제였다. 시속 120km에 육박하는 강풍이 경기 시간에 불어닥칠 것이라는 예보가 나왔다. 결국 양 팀과 오스트리아 경찰 당국, 유럽축구연맹은 긴급 회의를 가진 끝에 경기 취소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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