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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0일 코로나19 첫 번째 환자 발생 이후 31명이던 확진자가 신천지 대구교회 신도인 60대 여성이 31번 환자로 분류된 다음 날인 19일을 기점으로 대구 지역에서 확진가 증가하기 시작했다. 27일 현재 대구에서만 확진자가 천 명을 넘어섰고, 전체 확진자는 천5백 명, 사망자 수는 1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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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두고 연예인들은 "사람이 먼저다", "폭리를 취하는데 정부가 가만히 있다", "국민이 먼저인 나라가 되자"라며 현 정부의 대응이 한 발 늦었다며 소신을 드러냈다. 이를 본 대중들 사이에서는 정부의 대응을 두고 옹호와 비판으로 나뉘어 갈등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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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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