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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29일(이하 한국시각) 솔샤르 감독이 피오렌티나의 윙엉 페데리코 키에사 이적을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탈리아 출신으로 22세의 젊은 윙어인 키에사는 이번 시즌 25경기 출전 7골 5도움을 기록중이다. 솔샤르 감독은 오른쪽 측면 보강을 위해 열을 올리고 있는데, 거기에 딱 맞는 선수로 키에사를 점찍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솔샤르 감독은 23일 열린 피오렌티나와 AC밀란의 경기에 스카우트 사이먼 웰스를 파견해 경기를 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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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에사는 이탈리아 국가대표 출신 엔리코 키에사의 아들로도 알려져있다. 아버지 엔리코도 피오렌티나에서 선수 생활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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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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