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카드]권혜린에게 카밀라 리바로라는 큰 상대였다.
권혜린이 29일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정다율 볶음짬뽕 ZFC 004 대회 메인카드 여성 스트로급 경기서 리바로라에게 1라운드 2분36초 서브미션 패를 당했다.
태권도 베이스의 권혜린과 킥복싱이 주무기인 리바로라의 경기라 타격전을 예상했지만 리바로라가 경기 시작과 함께 곧바로 테이크다운을 하면서 예상과 다른 전개가 이뤄졌다. 스탠딩에서 리바로라가 다시 테이크다운을 뺏은 뒤 상위 포지션을 잡고 파운딩을 날리면서 경기를 끝낼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권혜린이 버티면서 스탠딩으로 갈 기회를 엿봤지만 리바로라가 곧바로 트라이앵글로 권혜린의 탭을 받아내 경기를 마무리됐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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