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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경기가 미뤄지자, 바로 스페인으로 넘어와 엘클라시코를 관전했다.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때문에 몇몇 클럽에서는 팬들과의 악수를 금지시키고 있지만, 호날두는 경기장 박에서 팬들의 셔츠에 사인을 해주는 등 시종 즐거운 모습이었다. 팬들은 집에 돌아온 것을 환영한다며 호날두를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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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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