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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지난 해 오리지널 블록 확장 및 영화와 드라마를 결합한 포맷의 드라마틱 시네마를 처음으로 선보인 OCN은 취향이 확고한 액티브 '콘텐츠 포미족(Contents for me: 나를 위해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소비하는 사람)'을 타겟으로 2020년에도 클리셰를 거부하는 독창적인 스토리의 작품들을 선보인다. 작년 '캐릭터를 혁명하다"에 이어 올해 '스토리를 혁명하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OCN은 그 어느 때보다도 강렬한 OCN만의 색채를 담은 작품들을 준비할 예정. 지난 달 첫 공개되어 장르물 마니아의 열렬한 호응을 받은 '본대로 말하라'와 사이언스 액션 히어로물 '루갈' 등의 오리지널 드라마와 '번외수사', '써치'에 이르는 드라마틱 시네마 작품들이 기대감을 배가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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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심장을 깨우다'라는 슬로건을 건 대한민국 유일 장르 전문 채널 OCN Thrills(오씨엔 스릴스)는 각종 최신 장르 콘텐츠와 함께 젊은 빈지워치 족(단기간에 TV 프로그램을 몰아서 보는 사람들)을 위한 편성을 선보인다. 스릴을 즐기고 인증, 확산을 즐기는 영 타깃을 위해 인기 해외 시리즈, 장르 영화의 TV 최초 방영을 비롯해 OCN 오리지널 및 드라마틱 시네마 작품 등 다양한 장르 콘텐츠를 편성할 전망. 미국 현지의 큰 호평을 받고 있는 초자연 미스터리 미드 '이머전스', 블룸하우스의 화제작 '트루스 오어 데어' 등이 TV 최초로 선보여진다. 빈지워치를 즐기는 시청자들의 취향을 저격할 다채로운 작품과 편성이 단 한 순간도 지루할 틈 없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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