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애드리브의 神' 박상면과 윤다훈이 국밥집을 찾는다.
Advertisement
2일 방송되는 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는 박상면과 윤다훈이 출연한다.
박상면은 호시탐탐 윤정수의 자리를 노리며 국밥집 취업 야망(?)을 드러낸다. "노래도 하고 (이것저것) 다 할 수 있다"라고 말한 그는 모창부터 성대모사까지 쌓아둔 개인기를 대방출하며 김수미의 취향을 저격한다. 이를 지켜보던 윤정수는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한다"며 전투력을 상실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김수미의 마음은 매력을 뽐낸 박상면에게 기우는 듯했다. 그러나 함께 온 윤다훈에 비해 나이 들어 보인다며 "관리 좀 해!"라고 뼈 때리는 일침을 날려 반전을 예고한다. 오리무중으로 빠진 꽃님 김수미의 선택, 과연 박상면은 국밥집 직원 자리를 차지할 수 있을까.
수준급 개인기로 국밥집을 뒤집어놓은 박상면과 김수미의 유쾌한 밀당은 2일 월요일 오후 10시 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박탐희, 암 투병 후 배달원 됐다 "요즘 방배동 배달부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판 어때?" 디섐보, 우즈에 LIV-TGL 이벤트 매치 제안…성사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