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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는 2일 "아시아축구연맹(AFC)가 동부지역(east zone) 긴급회의를 개최한 결과 3월 예정된 월드컵 2차예선을 연기하는 것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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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는 이번 주안에 서부지역과 논의를 거친 뒤 국제축구연맹(FIFA)과 최종적으로 합의가 이뤄지면 상세 일정을 확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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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코로나19 확산 추세와 세계적인 공포감으로 볼 때 경기 일정이 연기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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