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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력 채널인 스카이는 20대부터 40대의 남녀 시청층 공략을 위해 오리지널 예능 콘텐츠를 제작하고 업계를 리드하는 드라마를 편성, 종합 드라마·오락 채널로서 자리매김한다는 전략이다. 버라이어티 전문 채널 엔큐큐는 젊은 세대의 취향을 저격하는 다채로운 예능 콘텐츠와 오리지널 프로그램을 제공, 20대부터 30대 층 위주의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한다. 원스는 40대부터 50대 이상을 겨냥한 명작 큐레이션 채널로 복고풍 콘텐츠에 대한 몰입도가 높아짐에 따라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레트로 드라마와 버라이어티,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국내외 레트로 영화 편성에 초점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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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용필 스카이티브이 대표이사는 "시청자 편의성을 확대하고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한 채널 혁신을 꾀하고자 리브랜딩을 진행했다"며 "채널 정체성을 확립, 맞춤형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과 차별화된 편성전략을 통해 시청자와 끊임없이 소통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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