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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일본 오키나와의 스프링캠프에서 훈련 중인 우규민은 "나에게 제2의 고향과 같은 대구에서 벌어지고 있는 상황에 너무나 가슴이 아프다. 대구 경북지역을 비롯한 모든 국민이 함께 손잡고 어려움을 이겨내는 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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