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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구·경북 지역의 환자 이송 수요가 급증하며, 타 지역의 소방본부 인력들도 급파돼 구호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이 계속 이어지면서 소방관들의 피로도가 높아지고, 격무에 시달려 식사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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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맥도날드는 소방청과 '행복의 버거 캠페인' 협약을 체결하고, 2018년부터 순직 소방관의 유가족과 업무 중 부상을 입은 공상 소방관들에게 행복의 버거를 무상 제공해 왔으며, 지난해에도 강원 지역 산불 피해를 겪은 이재민과 복구 작업에 참여하는 소방관들을 위해 행복의 버거를 제공한 바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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