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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인사처는 지난달 29일 예정됐던 5급 공채 및 외교관 후보자 선발 1차 시험,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 필기시험을 4월 이후로 미룬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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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처에 따르면 올해 37.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9급 공채 응시인원은 18만5,203명, 시험장은 341곳이었다. 대구·경북에서도 시험장 41곳에서 2만1,616명이 시험을 볼 계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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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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