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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링엄은 16세의 미드필더로 어려서부터 남다른 재능을 뽐내며 버밍엄시티 주전으로 뛰고 있다. 2부리그지만, 그의 재능을 눈여겨본 여러 빅클럽들이 영입을 위해 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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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주를 눈여겨보고 영입해 스타로 키우는 능력이 탁월한 도르트문트인데, 이번에는 돈 싸움에서까지 지지 않았다. 도르트문트는 벨링엄을 데려오기 위해 이적료로 무려 3500만유로(약 461억원)를 지불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구단 이적료 기록을 갈아치우는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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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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