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무리뉴 감독은 경기 후 이 상황에 대해 "경기에 속한 것은 아니었다. 경기는 FA컵을 대표할만큼 치열했다"고 했다. 이어 "그 자리에 다이어의 남동생이 있었다. 때문에 다이어가 달려갔다"고 설명했다. 무리뉴 감독은 "다이어는 프로 선수로서는 해서는 안될 일을 했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도 "그러나 어떤 사람이 가족을 욕한다면 이해할 수 있다. 그 장면에는 그 옆에 다이어의 남동생이 있었다"고 변호했다. 무리뉴 감독은 "그 사람이 에릭을 욕했고, 그의 동생이 그 팬 옆에 있었다. 에릭은 기분이 나쁠 수 밖에 없었다. 프로 선수로서 하지 않을 행동을 했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