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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 9일 밤 10시 55분 첫방송 되는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약칭: 부럽지 / 기획 박정규 연출 허항 김진용) 측은 5일 '부럽패치' 5MC 군단 중 장도연의 첫 녹화 소감 인터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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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지' 첫 녹화를 마친 장도연은 먼저 "MBC 프로그램에 오랜만에 합류할 수 있게 되어서 감사합니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세 커플을 보는 재미도 있지만, 스튜디오 MC들의 환상 케미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며 '부럽지'의 안방마님(?) 다운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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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부럽지'의 제목을 처음 들었을 때 "'아니 나는 안질 건데?'였지만 녹화 10분도 안 돼 '졌다 졌어'"로 바뀌었다고 고백하며 '부럽지'의 연애 세포 자극도를 "100점 만점에 100점 이상, 넘쳐흐른다"고 해 기대를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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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때보다 뜨거운 활약을 펼치고 있는 예능 대세 장도연의 허를 찌르는 만능 입담은 '부럽지' 5MC들의 역대급 케미를 기대케 만든다.
다음은 장도연의 첫 녹화 소감 인터뷰 전문이다.
Q1. '부럽지' 합류 소감
- MBC 프로그램에 오랜만에 합류할 수 있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Q2. 실제 공개 연애 중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으며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콘셉트를 알게 된 뒤 놀랐거나 특별하다고 느꼈던 점이 있다면?
- 요즘 리얼 연애프로가 많아서 세 커플분들도 당당히 공개하시나보다 정도였는데 티저 영상을 보니 기대이상으로 솔직하고 스킨쉽도 자유로와서 놀랐습니다. 솔직하고 당당한 커플들이 매력적인 프로가 될 것 같습니다
Q3. '부러우면 지는거다' 제목을 처음 들었을 때 느낌과 첫 스튜디오 촬영을 마친 소감은?
- '아니 나는 안질 건데?'였지만 촬영 10분도 안돼 '졌다 졌어' (웃음)
Q4. 대세 개그우먼에서 대세 MC로 '부럽지' 안방마님(?)이 되신 기분이 어떤지?
- 너무 감사드리고 시청자분들께는 세 커플을 보는 재미도 있지만 스튜디오 MC들의 환상 케미도 기대 부탁드립니다.
Q5. 첫 녹화를 마쳤는데 30대 싱글 여성인 본인에게 연애세포 자극도는 어느정도 인지?(몇점 만점에 몇점 수치로 말해보면)
- 보통 백점 만점이라고 하면 백점 이상인 것 같습니다. 넘쳐흐릅니다.
Q6 실제 공개연애 중인 커플로 출연하고 싶은 욕심은 없는지? 기대해봐도 되는지?
- 전 지금처럼 스튜디오 MC로 만족할게요 하하 (너스레)
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