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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에 거주하는 70대 남성이 지난 4일 코로나19 최종 진단을 받았다. 현내 첫 확진자다. 따라서 두산은 선수단 안전을 위해 연습 경기 일정을 취소하고, 자체 청백전으로 대체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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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은 오는 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할 예정이다.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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