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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한 달 동안 48점을 끌어올린 신진서 9단은 10135점으로 역대 랭킹 최고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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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위권 내에서는 신민준ㆍ변상일ㆍ이동훈 9단이 지난달과 마찬가지로 3~5위 자리를 지켰으며, 김지석 9단이 지난달 공동 5위에서 한 계단 하락한 6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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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2020 KB국민은행 바둑리그 포스트시즌에서 상대팀 주장 김지석 9단을 꺾고 팀을 챔피언결정전에 진출시킨 '퓨처스리거' 이호승 4단은 61점으로 가장 많은 점수를 얻었다. 동시에 열 여섯 계단 점프하며 49위에 올라 가장 크게 랭킹 순위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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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09년 1월부터 레이팅 제도를 이용해 발표한 한국 기사랭킹은 올해 2월부터 개정된 랭킹제도를 도입해 발표한다.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