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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권나라는 청초함 그 자체다. 우수에 찬 듯한 눈빛과 백옥 같은 피부, 그리고 묘한 분위기를 풍겨내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는 '이태원 클라쓰'에서 인기를 견인 중인 '오수아'에 200% 몰입하기 위해 잠시 쉬는 시간에도 감정을 놓치지 않으려 노력하는 권나라의 모습이 담긴 것. 이에 그녀가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오늘(6일) 밤 방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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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방송에서는 이제껏 박새로이(박서준 분)와 장대희 회장(유재명 분)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던 그녀가 '장가'에 더욱 깊숙이 자리하는 모습을 보여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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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윽고 장 회장은 장근원이 무죄를 받을 수 있음에도 불구, 기자 회견을 통해 그를 완벽하게 버렸다. 장 회장의 악랄한 눈물 쇼를 현장에서 지켜본 오수아는 상식을 벗어난 그의 행보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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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아의 진심은 아직까지 베일에 감춰진 상태다. 점차 밝혀지는 장 회장의 악한 얼굴에 동요하면서도 자신의 진심은 끝까지 숨기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의 모습 또한 속을 알 수 없는 눈빛을 빛내고 있어 과연 그녀의 마음은 어느 쪽으로 향하고 있는지 관심이 쏠린다.
<사진제공> 에이맨 프로젝트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