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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 개막전의 참가자는 평소 K리그 팬들에게 친숙한 배성재, 윤태진 아나운서다. 두 사람은 당초 2월 29일로 예정되었던 2020시즌 K리그 개막전 세 경기를 인기 온라인게임 ''EA SPORTS™ FIFA Online 4'(이하 'FIFA 온라인 4')를 통해 가상 대결로 펼친다. 두 사람의 게임 실력은 보는 사람이 부끄러울 정도로 민망한 수준이지만 덕분에 더 예측불허한 경기력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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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해 10월 배성재, 윤태진 아나운서의 FIFA 온라인 4 맞대결은 새벽 시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5000명 이상의 시청자를 기록했다. 또한 관련 영상이 유튜브 총 조회 수 30만 이상을 기록하며 온라인 상에서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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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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