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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김수찬과 임영웅의 모습이 담겨있다. 어깨를 맞댄 채 인증샷 촬영 중인 두 사람은 환한 미소와 함께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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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찬은 "떨어졌다고 가수 관두는 거 아니다. 김수찬 응원하시는 팬분들 앞으로도 지금처럼 진심 어린 응원과 사랑 보내주실거죠?"라며 앞으로도 응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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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안녕하세요~ 김수찬입니다^^
어제 방송은 재밌게 보셨나요~?
존경하는 남진 선생님을 비롯하여 주현미, 설운도 선생님들이 자리해주셨던 경연이었던 만큼 제 이름이 호명됐을 땐 그냥 경쟁이라는 생각보단 그 레전드 선생님들께, 대중께 멋진 무대 보여드려야겠다는 생각뿐이었습니다^^ 어제 방송 보니 예상대로 역시나 영웅 이형이랑 멋진 무대가 나온 것 같았고요.
그래도 형 나 이기고 올라갔으니까!! 좋은 결과 있어야 돼!! 히어로임 파이팅!!(혹, 일등해도 마지막엔 울지 마 멋지게)
5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미스터 트롯이라는 프로그램을 만나 매 경연, 경연이 소중하고 가수로써 의미 있는 무대를 꾸밀 수 있어서 정말 정말 값지고 행복했습니다^^
제가 처음 미스터 트롯 출연한다고 했을 때 썼던 말 기억하시려나요? 어떤 결과가 있더라도 미스터 트롯은 김수찬의 가수 인생에 걸림돌이 아닌 디딤돌이 될 거라는..^^ 그 말은 변치 않을 겁니다~ 그러니 저 위로 안 해주셔도 돼요. 상심하지도 않았지만..
저 떨어졌다고 가수 관두는 거 아니에요!!!ㅎㅎ
김수찬 응원하시는 팬분들 앞으로도 지금처럼 진심 어린 응원과 사랑 보내주실 거죠??♡
(어제 "첫정" 마술은 진짜.. 지팡이 펼쳐질 때 캬.. 아드레날린이ㅜ3ㅜ그 맛에 연습해서 무대 서나 봐요 잘했소.. 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