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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장민호와 정동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어깨동무를 하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두 사람. 브이포즈 속 행복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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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방송된 TVCHOSUN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장민호와 정동원이 2라운드 '1대1 한 곡 대결'을 펼친 가운데 나이 차를 뛰어 넘어 파트너이자 라이벌로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다정한 삼촌과 귀여운 조카 케미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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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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