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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이 직장인 의뢰인 중 아내의 출퇴근 동선을 고려해 붐이 하남의 매물을 소개했다. 붐은 "이 앞에 바로 공원인데 도보로 20분 정도 거리에 조정경기장이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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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문정원은 층간소음 걱정하는 의뢰인의 마음을 십분 이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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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문정원은 서언과 서준이가 '구해줘! 홈즈'의 팬이라며 "요즘 초등학생 형아들도 애청하는 프로그램이라고 하더라"며 "TV를 보다가도 이 방송이 나오면 '우리 방도 저렇게 해줘'라 한다"고 말했다. 문정원은 서언과 서준이가 좋아하는 집에 대해서 "무조건 넓으면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어 "놀이터가 있고 정원이 있는 집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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