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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영현과 남편 A씨는 지난해 가수 B씨의 월드 투어 출연료 지급을 위해 C씨로부터 2억 3,000여만 원을 빌렸으나 변제하지 않아 사기 혐의로 고소당했다. 이영현 남편은 이영현이 빅마마로 활동하던 시절부터 동고동락한 매니저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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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체념' '체념 후(後)' '연' 등 자작 히트곡을 불렀다. 거미의 '날 그만 잊어요' '인연' '혼자만 하는 사랑', 세븐의 '잘할게' 등 여러 히트곡을 작곡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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