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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는 "인터밀란이 내 1순위였다"며 "라치오와 토트넘에서도 제안이 있었다. 하지만 첼시가 시간을 끌었다. 내 선택이 아니었다"고 했다. 리옹에서도 제안이 왔다고 했다. 지루는 "리옹 회장은 나에게 전화를 했다. 그는 나에게 아첨을 했지만 내 최우선은 인터밀란이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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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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