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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비저블맨'은 누구에게도 보이지 않는 존재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예측할 수 없는 공포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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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비저블맨'은 지난달 26일 개봉 첫날부터 박스오피스 1위를 줄곧 차지해왔다. 그러나 코로나19 여파로 누적 관객수는 31만을 조금 넘는 수치를 기록하면서 1위 임에도 웃을 수 없는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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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비저블맨' 뿐만 아니라 코로나19 위기 속에 개봉된 여러 작품들이 더딘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다. '인비저블맨'의 뒤를 잇는 1위는 '1917'로 누적관객수 53만 8693명,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이 3위로 누적관객수 56만 8273명, '정직한 후보'가 4위로 누적관객수 147만 7107명을 동원했다. 모두 2월 12일 혹은 19일에 개봉한 영화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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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