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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모세는 투어를 떠나기 위해 이른 아침 숙소를 찾았다. 모세는 친구들에게 "내 투어는 성공적이잖아", "내 투어가 재미없을 것 같아?"라며 앞선 투어를 뛰어넘는 깜짝 여행을 준비했다고 자신만만해했다. 준비를 마친 르완다 사인방은 모세가 미리 준비한 차를 타고 이동했다. 눈 내린 바깥 풍경을 감상하던 친구들은 "우리 다시 스키 타는 거야?", "어디로 가는 거야?"라며 목적지를 궁금해했고 이에 모세는 "평창이라는 곳을 갈 거야", "가서 아주 재밌는 것을 할 거야"라며 오늘의 목적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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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축제장에 도착하자 눈이 내리기 시작했는데. 이를 본 친구들은 "혹시 지금 이게 눈이야?"라며 깜짝 놀랐고 "진짜 놀랐네 난 눈이 굉장히 무거울 줄 알았는데"라며 신기해했다. 운이 좋게 하늘에서 내리는 눈을 처음 보게 된 친구들은 심지어 혀를 내밀어 눈을 맛보기도 하고 기쁨의 댄스파티를 벌였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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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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