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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미선은 '아이콘택트'를 찾은 이유를 묻는 질문에 "방송 생활 30년을 넘기고 보니 남는 건 사람 뿐이더라"며 친한 멤버들과 즐겁게 녹화했던 장수 프로그램 '세바퀴' 시절을 떠올렸다. 박미선은 "세바퀴 멤버들과는 대기실에서 밥을 해 먹을 정도로 돈독했다. 밥은 물론 찜닭까지 나눠 먹었던 기억이 난다. 캐릭터가 전부 다 다르지만 그래도 정말 자매 같다. 방송이 끝난 후에도 단톡방을 통해서 매달 연락을 하고 모임을 했다"고 출연진들과의 남다른 친목을 자랑했다. 하지만 바쁜 스케줄 탓에 서로 연락이 소원해지면서 안 본지 2년 정도 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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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모습을 드러낸 이경실은 그간의 근황을 묻는 질문에 "도인 같이 살았다. 친구들하고 등산을 많이 다녔는데, 히말라야도 트레킹 코스 중에 제일 높은 곳으로 갔다. 마음의 끈을 놓으면 병에 걸릴것 같아서 살아있는걸 느끼기 위해 여행을 다녔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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