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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전문 매체 '풋볼런던'은 9일(한국시각) 첼시에서 자유 계약으로 풀릴 윌리안을 아스널이 주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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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윌리안을 노리는 팀들이 다수 나타나고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로코모티프 모스크바에 이어 FC 바르셀로나, 파리 생제르맹,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토트넘 등 수많은 빅클럽들의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다. 윌리안측은 여러 조건들을 두고 천천히 비교 분석 해보겠다는 자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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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이 유력한 새 행선지가 될 수 있는 이유는 연고지를 옮기지 않아도 되기 때문. 윌리안과 그의 가족은 런던 생활에 매우 만족해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윌리안은 한 인터뷰에서 "첼시에서 6년 넘게 뛰었다. 이곳에서 매우 행복하다고 말할 수 있다. 내 아내에게 런던을 떠나겠느냐구 몰으면 싫다고 할 것이다. 딸들도 마찬가지다. 브라질이 내 고향이지만, 런던의 나의 두 번째 고향이나 마찬가지"라며 런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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