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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게스트는 노희영 대표가 꾸린 절친 멤버들. MC 김숙은 "살다살다 이렇게 처음 시작부터 질리는 게스트는 처음"이라며 노희영 대표의 포트폴리오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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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영 대표는 "개발한 부랜드만 200여개, 오픈한 매장만 2500여개"라며 "분기별로 자료를 업데이트를 한다. 매달 많이 만드니까 분기별로 달라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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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영 대표는 "직원들 심리분석하는데 내가 테스트를 해보겠다고 했다. 무기명으로 몰래 넣었다. 도전은 100, 모험은 0이 나왔다"며 "도전은 하는데 소심하다"고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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