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김민아는 '무슨 고민이 있어 왔냐는 물음'에 "아침에는 기상캐스터로, 오후에는 여러 가지 일을 벌이고 있다. 게임 방송 아나운서, 유투버로 활동하고 있다"고 운을 떼며 "요즘 고민이 생겼다. 자꾸 시도 때도 없이 욕이 튀어나온다"고 고백했다.
Advertisement
이어 "원래 언어습관이 그러다보니까 우연히 방송에서 욕이 나왔는데 대중들이 재밌어 하더라. 그때부터 방송에서 욕을 해도 되나 싶었다"며 고민을 털어놨다.
Advertisement
그는 욕을 해보라는 서장훈과 이수근의 제안에 "XXXX"라며 즉석에서 욕을 했고, 바로 허리를 90도로 숙여 거듭 사과했다. 욕을 먹은 서장훈은 "밑도 끝도 없이? (욕도) 명분이 있게 해야지"라며 당황해 했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