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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소유자가 보유한 주식 수는 약 944억주로 주주 1인당 평균 약 1만5251주를 보유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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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1인(법인)당 평균 보유주식은 법인(130만9761주), 외국인(71만9141주), 개인(7221주)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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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자 연령대별로는 40대가 158만명(25.8%)으로 가장 많았다. 그러나 보유주식 수는 50대가 148억주(33.5%)로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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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자 지역별 분포는 서울이 174만명(28.1%)으로 가장 많고 경기(147만명·23.7%), 부산(39만명·6.3%) 순이었다. 소유자 보유주식수의 경우 서울이 586억주(62.1%)로 가장 많고, 이어 경기(133억주·14.1%), 부산(29억주·3.1%)순으로 나타났다. 소유자수가 가장 적은 지역은 세종특별자치시(3만1000명·0.5%)이고, 보유주식수가 가장 적은 지역은 제주특별자치도(3억4000만주·0.4%)로 집계됐다.
유가증권시장의 경우 소유자가 가장 많은 회사는 삼성전자(61만274명)였다. 한국전력(43만2306명), 셀트리온(22만6061명)이 뒤를 이었다. 코스닥시장의 경우 신라젠(16만8762명), 셀트리온헬스케어(12만2565명), 에이치엘비(11만8192명) 순이었다.
한편 전체 주식수에서 외국인 소유자 보유주식이 50% 이상인 회사는 40개사로 전년 대비 6개사 감소했다.
외국인 주식 보유 비율이 가장 높은 상장법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동양생명(83.8%), 쌍용자동차(77.1%), S-OIL (76.4%)순으로 나타났다. 코스닥시장에선 한국기업평가(80.5%), 휴젤(75.7%), 컬러레이홀딩스(72.2%) 순으로 집계됐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