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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김새롬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장신구들을 꺼내어 착용법 등을 설명했다. 그러던 중 목걸이 하나를 들어 올리더니 "군번줄 느낌의 목걸이다. 착용 안 한지 오래됐다"며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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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던트에는 ''I'm not going to make any more mistakes(나 다신 실수하지 않을 거야)'라는 글귀가 적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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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걸이에 얽힌 사연을 털어놓으며 김새롬은 호탕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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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새롬은 지난 2015년 8월 이찬오 셰프와 결혼했으나, 2016년 초 이찬오 셰프의 외도 논란을 겪은 후 같은 해 12월 결혼 1년 4개월 만에 합의 이혼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