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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크리스탈 팰리스를 떠나 5000만파운드에 맨유 유니폼을 입은 완 비사카는 매경기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비결은 '추가 훈련'이다. 11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에 따르면 완비사카는 정규훈련이 끝난 후 코칭스태프들과 남아 추가 훈련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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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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