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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옥은 "나이를 들어가면서 생각하는 걸 대중과 친밀하게 더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싶다는 염원이 강해져 간다. 그것을 해결 해 줄 수밖에 있는 사람은 승철이 밖에 없다. 30년 동안 노래방에 가자고 해도 실컷 불러주는 사람이다. 가수들은 노래방 절대 안 간다. 이승철은 모든 것을 해탈하고 벗어던진 사람이다. 한없이 섬세하고, 모든 소리를 음악으로 듣는 사람이다. 이승철과 함께 하면 나의 예술적 감성을 발휘할 수 있고 행복하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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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강연토크쇼 '도올학당 수다승철'은 11일 오후 11시 1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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