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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각은 "몸에 해로운 다이어트를 더이상 할 수 없겠다는 생각을 하던 중 32kg를 감량한 유재환과 30kg를 감량한 슈퍼주니어 신동을 보고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됐다. 항상 굶거나 극단적인 방법의 다이어트를 했고 그러다 보니 요요가 더 심하게 오고 건강이 나빠졌는데 하루 세끼를 다 먹으며 다이어틀 하니 오히려 컨디션도 더 좋아지고 아침에 일어날 때 몸이 훨씬 가볍고 개운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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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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