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화보 같은 일상을 공개했다.
서정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에서 하는 일"이라며 "매일 그대와. 매일 또 매일. 반복. 똑같은 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플라워 패턴의 롱 원피스를 입고 청순미를 드러낸 서정희가 접시를 들고 바쁘게 움직이는 모습이 담겨 있다. 6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게 소녀 같은 외모와 분위기를 풍기는 서정희는 그림 같은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서정희가 공개한 집에서도 그의 남다른 인테리어 센스가 고스란히 드러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정희는 대학에서 인테리어 강사를 맡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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