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에는 플라워 패턴의 롱 원피스를 입고 청순미를 드러낸 서정희가 접시를 들고 바쁘게 움직이는 모습이 담겨 있다. 6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게 소녀 같은 외모와 분위기를 풍기는 서정희는 그림 같은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한편 서정희는 대학에서 인테리어 강사를 맡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