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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11일(한국시각) 독일 라이프치히의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라이프치히와의 2019~2020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16강 2차전에서 0대3으로 패했다. 1차전 홈경기에서 0대1로 졌던 토트넘은 1~2차전 합계 0대4로 완패했다. 이로써 토트넘은 12년 연속 무관을 확정했다. 토트넘은 앞서 잉글랜드 FA컵에서도 탈락했다. 또한, 토트넘은 최근 공식전 6연속 승리와 인연을 맺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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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뒤 토트넘 구단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는 팬들의 비난이 빗발치고 있다. 아이디 'ben-' 님은 '더 이상 무리뉴에 대한 신뢰는 없다. 요즘 그가 꼰대라고 생각한다. 그가 정상에 선 이후 그의 축구는 발전하지 않았다'고 혹평했다. 아이디 'jim-' 님은 '우리를 아주 자랑스럽게 했다'고 비꼬았다. 아이디 'leo-' 님은 '무리뉴 아웃,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컴백'이라며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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