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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유천은 지난해 4월 전 여자친구 황하나의 마약 투약 공범으로 지목됐을 당시 "마약을 했다면 은퇴할 것"이라며 강력하게 혐의를 부인했다. 그러나 박유천의 다리털에서 필로폰이 검출됐고, 결국 7월 마약 투약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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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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