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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훈 감독의 신작 '외계인'(가제)의 출연을 확정 짓고 3월 말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영화 '마스터'(2016) 이후 약 4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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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4년 간의 치료 끝에 건강을 회복한 김우빈은 지난해 11월 청룡영화상 시상식에 시상자로 본격적인 활동 복귀를 알렸다. 이후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 만났고 MBC 창사특집 다큐멘터리 '휴머니멀'의 내레이터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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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의 복귀작 '외계인'은 외계인을 소재로 한 SF 범죄물. 김우빈을 비롯해 배우 김태리, 류준열, 소지섭, 염정아 등이 출연을 확정하며 대중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영화의 제목도 가제인 데다가 세부 스토리까지 극비로 부칠만큼 보안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프로젝트다. 김우빈의 역할도 알려진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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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