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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전문 매체 포포투는 11일(한국시각) '홀란드는 도르트문트에서 새로운 축구 인생을 시작했지만, 아직 아버지만큼은 아니라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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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뒤를 이어 축구 선수로 성장한 엘링 홀란드. 그는 전세계가 주목하는 선수다. 잘츠부르크에서 도르트문트의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뒤 더욱 매서운 발끝을 자랑하고 있다. 그는 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도르트문트에 합류한 뒤 독일 분데스리그 7경기에서 9골을 꽂아넣었다. 그의 이름 앞에 '괴물 공격수'란 수식어가 붙는 이유다. 하지만 그는 아직 갈 길이 멀다고 말했다. 엘링 홀란드는 "아직 아버지를 추월하지 못했다. 그러나 언젠가는 (뛰어 넘을 수 있다는) 희망이 있다. 나는 항상 더 나아지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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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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