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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더 킹-영원의 군주'(극본 김은숙/연출 백상훈, 정지현/제작 화앤담픽쳐스)는 차원의 문(門)을 닫으려는 이과(理科)형 대한제국 황제 이곤과 누군가의 삶, 사람, 사랑을 지키려는 문과(文科)형 대한민국 형사 정태을이 두 세계를 넘나드는 공조를 통해 그리는 차원이 다른 판타지 로맨스다. 무엇보다 '시크릿가든', '도깨비', '미스터 션샤인' 등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필력으로 손꼽히는 김은숙 작가가 선사하는 '차원이 다른 사랑 이야기'로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지난 2월 28일 공개된 '1차 티저'가 공개와 동시에 포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등극, 2020년 최고의 기대작임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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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이곤 앞에 선 정태을이 "당신은 마치 날 아는 사람처럼 구는데 난 당신 몰라"라며 다그쳤고, 서재에서 뭔가를 뚫어지게 보는 이곤과 그렁한 눈가로 어딘가를 주시하는 정태을이 차례로 등장하면서 애틋한 아련함을 드리웠다. 이내 땀범벅이 된 이곤의 얼굴 위로 "내가 여기 없듯 자네도 내 세계에는 없었어"라는 대사가 흘러가면서 여성스럽게 머리를 묶는 정태을로 이어져 신비로운 분위기가 연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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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티저 영상을 본 시청자들은 "티저만 봤는데도 심쿵" "내가 찾던 판타지 로맨스다!" "올봄엔 '더 킹-영원의 군주' 너로 정했다!" "설렘에 무한 다시 리플레이 중!", "더 킹-영원의 군주, 첫 방만 기다려요" 등 폭발적인 댓글들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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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더 킹-영원의 군주'는 오는 2020년 4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