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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해 동일 기간보다 9.1% 줄어든 수치지만, 최근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지속해서 내림세를 보이던 것과 비교할 때 이례적인 반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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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게임 통계 업체 '게임트릭스'의 PC방 하루 평균 사용률은 3월 첫 주 19.85%를 기록했다. 전주(19.05%)보다 소폭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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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업계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개학 시즌인 3월은 PC방 시장이 비수기인데, 올해는 코로나19 사태로 다소 특수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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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은 PC방과 노래방, 클럽, 콜라텍 등 소규모 다중이용시설에 휴업을 권고하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역시 한 자리씩 띄어 앉은 상태로 PC방을 이용할 것을 요청하기도 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