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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뒤, 단밤은 업계 2위의 프랜차이즈로 도약했다. 모두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던 그 시간 동안 강민정(김혜은)은 파진에 있었다. 장가 그룹의 유력한 차기 후계자에서 장대희(유재명)의 대표이사 해임안을 추진했다 좌천돼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삶을 이어가고 있는 강민정의 표정은 그 어느 때보다 밝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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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패배를 인정하고 숨 고르기에 들어간 강민정의 태도에는 선입견 없이 사람에 대한 기본적인 신뢰를 담고 있어 진한 인간미를 자아낸다. 13일 방송된 13회 말미 에서는 장대희 회장의 건강 악화 사실이 밝혀지며 장가그룹의 새로운 후계 구도를 점하기 위한 발빠른 움직임이 포착된 만큼 강민정의 다음 활약이 기대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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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JTBC '이태원 클라쓰'는 오늘 14일(토) 밤 10시 50분에 14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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